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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16

금리인하요구권 재신청 횟수 제한 없음, 수용률 19.1% 금리인하요구권은 한 번 거절돼도 다시 신청할 수 있고 법이 정한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2026년 상반기 은행권 신청 268만건에 수용률 19.1%, 수용 1건당 이자감면액 14만원대 실적과 불수용 사유, 재신청 전에 준비할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한 번 거절당했더라도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법에 신청 횟수를 제한하는 조항이 없고, 한국씨티은행처럼 "신청 횟수 제한이 없다"고 명시적으로 안내하는 곳도 있습니다. 같은 대출에 대해 여러 번 신청하는 것 자체가 불이익이 되지도 않습니다. 다만 그냥 다시 넣는다고 결과가 바뀌지는 않습니다. 은행연합회 공시 기준 2026년 상반기 은행권 수용률은 19.1%로, 다섯 건 중 한 건만 받아들여졌습니다. 재신청의 성패는 횟수가 아니라 지난번 신.. 2026. 9. 5.
대출계약철회 14일 이내, 대출기록은 상환 후 삭제 대출계약철회권을 행사하면 금융회사와 한국신용정보원, CB사의 대출 기록이 삭제됩니다. 삭제 시점은 신청일이 아니라 원리금과 부대비용을 모두 갚아 철회가 완성된 때입니다. 14일 기산점, 대상 금액, 중도상환과의 신용기록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대출계약철회권을 행사하면 금융회사는 물론 한국신용정보원과 신용조회회사(CB)가 보유한 대출 기록까지 삭제됩니다. 다만 삭제 시점은 철회를 신청한 날이 아닙니다. 원금과 이자, 금융회사가 부담한 부대비용까지 모두 상환해 철회가 완성된 뒤에 기록이 지워집니다. 중도상환과 결정적으로 다른 지점이 여기입니다. 중도상환은 "빌렸다가 갚았다"는 이력이 남지만, 철회는 애초에 대출을 받지 않은 상태로 되돌립니다. 대신 기간이 14일로 짧고 횟수 제한이 있습니다. 핵심 정리 .. 2026. 9. 5.
마이너스통장 이자 계산, 1억 연 5%면 하루 1만3천원 마이너스통장 이자는 한도가 아니라 매일 마감 시점의 사용 잔액에 금리를 곱하고 365로 나눠 계산합니다. 금액별 하루·30일 이자 계산표, 이자 미납 시 잔액에 얹히는 구조, DSR은 한도 전액으로 잡히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마이너스통장 이자는 약정한 한도가 아니라 실제로 쓴 금액에만 붙습니다. 계산식은 사용금액 × 연이율 × 사용일수 ÷ 365로, 매일 마감 시점의 잔액을 기준으로 하루씩 쌓입니다. 한도 1억원을 열어 두고 한 푼도 쓰지 않으면 이자는 0원입니다. 1억원을 연 5% 금리로 실제 인출해 두면 하루 이자는 약 13,698원, 30일이면 약 41만원입니다. 문제는 이자가 아니라 규제 쪽에 있습니다. 이자는 쓴 만큼만 내지만, DSR 계산에서는 쓰지 않은 한도까지 전부 빚으로 잡힙니다.. 2026. 9. 4.
대출 만기일 공휴일 연체 아님, 지연배상금 없이 연장 대출 만기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영업일로 자동 연장되며 연체가 아닙니다. 민법 제161조와 금융위원회 안내 기준입니다. 다만 밀린 날짜만큼 약정이자는 붙습니다. 2026년 추석·개천절 연휴 사례와 지연배상금 계산까지 정리했습니다 대출 만기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영업일에 갚아도 연체가 아닙니다. 만기 자체가 다음 영업일로 자동 연장되므로 연체이자, 즉 지연배상금도 붙지 않습니다. 근거는 민법 제161조입니다. 기간의 말일이 토요일이나 공휴일이면 기간은 그 다음 날 만료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도 대체공휴일 안내에서 대출금 만기가 공휴일에 도래하면 다음 날로 연체이자 부담 없이 연장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다만 연체가 아니라는 말이 이자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밀린 날짜만큼의 약정이자는 그대로.. 2026. 9. 3.
주담대 다 갚아도 근저당권 자동말소 안 됨, 셀프 1만원대 주택담보대출을 전액 상환해도 등기부의 근저당권은 저절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말소등기 신청이 필요한 이유와 등록면허세 6,000원 등 실비, 셀프 신청 서류와 인터넷등기소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을 전액 상환해도 등기부에 적힌 근저당권은 그대로 남습니다. 빚이 사라지는 것과 등기가 지워지는 것은 별개이고, 지우려면 말소등기를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비용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근저당권 말소등기의 등록면허세는 건당 6,000원이고 여기에 지방교육세 1,200원이 붙습니다. 등기신청수수료는 등기소를 방문해 서면으로 내면 4,000원, 전자신청이면 1,000원입니다. 직접 하면 1만원 안팎이고, 은행을 통해 법무사에게 맡기면 여기에 보수가 더해집니다. 먼저 확인할 핵심자동 말소: 없음. 신청해야 지워.. 2026. 9. 1.
금리인하요구권 승인 조건, 신용점수 상승과 10영업일 금리인하요구권 심사에서 은행이 실제로 보는 것은 신용상태가 좋아졌는지가 아니라 그 변화가 금리 산정에 영향을 주는지입니다. 은행법 시행령의 판단 기준, 불수용 통지서의 세 가지 사유, 수용 가능성을 높이는 준비, 10영업일 통지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은행이 보는 것은 "신용상태가 좋아졌는가"가 아니라 "그 변화가 내 대출의 금리 산정에 영향을 주는가"입니다. 승진을 했든 소득이 올랐든, 그 대출의 금리가 애초에 신용도로 결정되는 구조가 아니면 인하 여지가 없습니다. 은행법 시행령은 수용 여부를 판단할 때 계약 당시 신용상태가 금리 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경우와, 신용상태 개선이 경미해 금리 재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를 고려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거절의 대부분이 이 두 갈래에서 나옵니.. 2026.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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