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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빙 최소결제금액 미달 연체 등록 기준 10만원·5일 리볼빙 최소결제금액보다 적게 내면 그 부족액만 연체로 처리됩니다. 부족액에는 약정금리+최대 3%(법정최고금리 20% 이내) 연체이자율이 붙고, 연체금액 10만원 이상 또는 5영업일 이상이면 신용정보에 등록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리볼빙 결제일에 최소결제금액보다 적게 내면, 전체 카드값이 아니라 내지 못한 차액만 연체로 처리됩니다. 최소결제금액만큼 낸 부분은 정상적으로 다음 달로 이월되고, 부족한 금액에만 연체이자율이 붙는 구조입니다. 다만 이 부족액이 10만원을 넘거나 5영업일 넘게 정리되지 않으면 신용정보에 연체 정보로 등록될 수 있어, "조금 모자라게 냈다"고 가볍게 넘길 문제는 아닙니다. 아래에서 최소결제금액 산정 기준, 부족액에 적용되는 연체이자율, 신용정보 등록 기준과 완화 규정까지 .. 2026. 8. 20.
현금서비스 이자 계산 방법, 수수료율 5.9~19.9% 카드 현금서비스 이자는 이용금액×수수료율×이용일수÷365 공식으로 계산됩니다. 카드사별 수수료율은 5.9~19.9%로 다르며, 실제 계산 예시와 결제일이 휴일일 때 이용일수가 늘어나는 함정, 카드론과의 상환 방식 차이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드 현금서비스 이자는 돈을 인출한 날부터 결제일 전날까지, 실제로 사용한 일수만큼만 붙습니다. 계산식은 이용금액 × 수수료율 × 이용일수 ÷ 365이며, 이 공식은 SC제일은행카드 등 카드사가 자체 계산기에서 안내하는 방식입니다. 수수료율은 카드사와 회원의 신용등급에 따라 다르게 매겨지는데, 2026년 8월 기준 신한카드는 연 6.40~19.90%(2026년 3월 1일 공시), 우리카드는 연 5.9~19.9% 고정금리로 공시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원금·이용.. 2026. 8. 19.
리볼빙 수수료율 신용점수별 차이, 최고 19.66% 결제성 리볼빙 평균 수수료율이 신용점수 구간별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공시 자료로 비교하고, 이월잔액 100만원 기준 실제 이자 계산 사례와 내 적용률 확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결제성 리볼빙 평균 수수료율은 신용점수 구간에 따라 꽤 크게 벌어집니다. 2026년 6월 말 기준 900점 초과 구간은 연 15.06%인데, 700점 이하 구간은 연 19.0%까지 오릅니다. 카드사에 따라 700점 이하 최고 수수료율이 19.66%(현대카드)에 이르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신용점수가 낮을수록 리볼빙을 쓸 때 부담하는 수수료율이 법정 최고금리(연 20%)에 가까워지는 셈입니다. 내가 실제로 적용받는 수수료율은 카드사 안내 화면이나 여신금융협회 공시를 통해 신용점수 구간별로 직접 확인해봐야 정확합니다.핵심 수치.. 2026. 8. 17.
금리인하요구권 승인 조건, 신용점수 상승과 10영업일 금리인하요구권 심사에서 은행이 실제로 보는 것은 신용상태가 좋아졌는지가 아니라 그 변화가 금리 산정에 영향을 주는지입니다. 은행법 시행령의 판단 기준, 불수용 통지서의 세 가지 사유, 수용 가능성을 높이는 준비, 10영업일 통지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은행이 보는 것은 "신용상태가 좋아졌는가"가 아니라 "그 변화가 내 대출의 금리 산정에 영향을 주는가"입니다. 승진을 했든 소득이 올랐든, 그 대출의 금리가 애초에 신용도로 결정되는 구조가 아니면 인하 여지가 없습니다. 은행법 시행령은 수용 여부를 판단할 때 계약 당시 신용상태가 금리 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경우와, 신용상태 개선이 경미해 금리 재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를 고려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거절의 대부분이 이 두 갈래에서 나옵니.. 2026. 8. 16.
대출 일부상환도 중도상환수수료 붙는다, 3년 기준 계산 대출을 일부만 갚아도 중도상환수수료는 부과됩니다. 부과 기준이 잔액이 아니라 상환한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은행연합회 공식 계산식과 잔존일수 산정, 30년 만기라도 3년으로 나누는 이유, 면제 조건, 수수료를 내고 갚는 게 유리한지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붙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을 다 갚았는지가 아니라 얼마를 미리 갚았는지를 기준으로 부과되기 때문입니다. 5,000만 원만 갚았다면 그 5,000만 원에 대해 수수료가 계산됩니다. 다만 부담은 생각보다 작은 경우가 많습니다. 수수료는 남은 기간에 비례해 줄어들고, 2025년 1월 13일 이후 실행된 대출은 요율 자체가 크게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상품에 따라 일정 한도 안의 부분 상환은 아예 면제되기도 합니다. 계산식과 면제 조건만 알.. 2026. 8. 16.
신용점수 조회해도 안 떨어진다, 대출 심사는 별개 신용점수를 조회해도 점수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2011년 10월부터 신용조회 사실이 평가에 반영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출 한도 조회와 카드 발급 조회까지 포함해 어디까지 무관한지, 그럼에도 대출 심사에서 조회 기록이 문제되는 경우는 언제인지 정리했습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본인이 확인하는 조회든, 대출 한도를 알아보는 조회든, 카드 발급 과정의 조회든 신용점수 자체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2011년 10월부터 신용조회 사실이 신용평가에 불이익을 주지 않도록 제도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이 소문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조회 기록 자체는 남고, 금융회사가 그 기록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점수는 그대로인데 대출이 미뤄지거나 거절되는 경험이 겹치면서 "조회하면 점수가 깎인다"는 설.. 2026.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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