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150

휴면예금 2천만원 넘으면 온라인 불가, 방문 지급처 2곳 휴면예금이 2천만원을 넘으면 온라인으로는 받을 수 없습니다. 원래 돈을 맡겼던 금융회사 영업점이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서민금융진흥원의 '휴면예금 찾아줌' 온라인 지급은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된 본인 명의 휴면예금 가운데 건별 2천만원 이하인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2천만원을 넘는 건, 그리고 금액과 관계없이 상속인이나 대리인이 찾는 경우는 모두 방문 지급 대상입니다. 조회는 온라인으로 먼저 해 두고, 필요한 서류를 챙겨 한 번에 방문하는 것이 헛걸음을 줄이는 방법입니다.휴면예금 지급 방법 핵심 정리온라인 지급: 본인 명의, 건별 2천만원 이하, 본인인증 필수방문 지급: 2천만원 초과, 상속인·대리인 신청 → 원 금융회사 영업점 또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온라인 신청 시간: 평일 오전 1시.. 2026. 10. 2.
마이너스통장 이자 잔액 부족, 한도 안이면 연체 아니다 마이너스통장은 이자 납입일에 통장 잔액이 부족해도, 남은 한도 안이라면 연체가 되지 않습니다. 이자만큼 마이너스 금액이 더 늘어날 뿐입니다. 마이너스통장의 이자는 매일 계산돼 매월 정해진 날에 대출금에 합산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잔액 부족'이 문제 되는 것은 한도를 거의 다 써서 이자를 더할 여유가 없을 때, 또는 이자를 다른 통장에서 자동이체로 내도록 해 둔 경우입니다. 이때 이자를 못 내면 연체가 시작되고, 1개월 넘게 방치하면 기한의 이익을 잃어 대출 전액을 갚아야 하는 상황까지 갈 수 있습니다.마이너스통장 이자 잔액 부족 핵심 기준남은 한도 안: 이자가 대출금에 합산, 연체 아님한도 부족으로 이자 미지급: 연체 시작, 연체이자율 = 약정금리 + 연 3%(최고 연 15%)이자 1개월 이상 지체:.. 2026. 10. 2.
정기예금 깨기 vs 예금담보대출, 필요 기간별 이자 계산 정기예금 만기 전에 돈이 잠깐만 필요하다면 예금담보대출이, 만기까지 오래 필요하고 가입한 지 얼마 안 됐다면 중도해지가 대체로 유리합니다. 기준은 '돈이 필요한 기간'과 '이미 지난 기간'입니다. 예금을 깨면 약정 금리 대신 기본금리의 50~80% 수준인 중도해지이율만 받습니다. 예금담보대출은 예금은 그대로 두고 예금금리에 1.0~1.25%p 정도를 더한 이자를 냅니다. 결국 '잃는 예금 이자'와 '내는 대출 이자' 중 작은 쪽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1억 원을 연 3.5%로 맡긴 지 4개월 된 예금이라면, 돈이 필요한 기간이 약 5개월보다 짧을 때 대출이 유리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비교에 쓰는 기준값중도해지이율(우리은행 예): 3개월 이상 기본이율×50%, 6개월 이상 70%, 9개월 이상 80%예금담보.. 2026. 10. 2.
금리인하요구권 처리기간, 신청 후 10영업일 안에 결과 통지 금리인하요구권을 신청하면 금융회사는 신청을 받은 날부터 10영업일 이내에 받아들일지 여부를 알려줘야 합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빼고 세기 때문에 달력으로는 보통 2주, 연휴가 끼면 그보다 조금 더 걸립니다. 이 기한은 2019년 6월 12일 개정 은행법 제30조의2로 금리인하요구권이 법에 명시되면서 생긴 의무입니다. 결과는 전화·문자·서면·전자우편 등으로 옵니다. 다만 은행이 소득 증빙 같은 추가 자료를 요청하면 자료를 내기까지 걸린 기간은 10영업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아무 연락이 없다면 먼저 보완 요청 문자나 앱 알림을 놓치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금리인하요구권 처리 기준 한눈에결과 통지 기한: 신청받은 날부터 10영업일 이내(자료 보완 기간 제외)통지 방법: 전화, .. 2026. 10. 2.
신용점수 조회 많이 하면 떨어지나, 조회기록 반영 0% 내 신용점수를 여러 번 조회해도 점수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조회했다는 기록 자체가 신용평가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금융당국은 2011년 10월부터 신용조회 기록을 신용평가에 반영하지 못하게 바꿨습니다. 코리아크레딧뷰로(KCB)는 개인신용평가체계 공시에서 "신용조회기록을 평가에 활용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고, 금융감독원도 "신용평점을 조회하더라도 신용평점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대출 한도·금리 조회는 신용점수가 아니라 금융회사의 대출 심사에서 따로 참고될 수 있어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신용점수 조회 핵심 기준본인 신용점수 조회: 점수 영향 없음(2011년 10월부터)KCB 평가요소 중 조회정보 반영비중: 0%NICE·KCB 무료 신용정보 열람: 기관별 1년 3회(4개월마다)주의:.. 2026. 10. 2.
카드 결제일 잔액부족 재출금, 오후 4시 넘기면 연체 카드 결제일에 잔액부족으로 카드값이 덜 빠졌다면, 은행 영업 마감(보통 오후 4시) 전에 결제계좌에 돈을 넣으면 대부분 당일 자동으로 다시 출금되고, 그 이후에 넣었다면 즉시결제를 따로 해야 연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개인회원 표준약관은 잔액부족으로 못 뺀 금액을 결제일 이후 매 영업일 또는 카드사가 정한 출금일에 다시 인출할 수 있게 정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재출금 시각과 주기가 카드사·결제은행 조합마다 다르다는 점입니다. 신한카드는 오후 4시 이후 입금분은 당일 인출이 안 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KB국민카드는 제휴가 안 된 CMS 계좌라면 연체금을 2영업일마다 출금합니다. 출금이 하루라도 밀리면 연체이자가 붙지만, 신용정보에 남는 기준은 5영업일·10만원 이상 연체입니다. 카드값 잔액부족 .. 2026. 9. 1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