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생활금융53 햇살론특례와 새희망홀씨 차이, 금리 12.5% 대 10.5% 햇살론특례는 정부가 보증을 서는 정책 상품이고 새희망홀씨는 은행이 자기 재원으로 직접 내주는 서민대출이다. 소득·신용 기준과 한도, 금리 12.5%와 10.5% 이하의 차이, 1,000만원을 5년간 빌릴 때 이자 차이까지 계산해 정리했다. 가장 큰 차이는 누가 위험을 떠안느냐다. 햇살론특례는 서민금융진흥원이 보증을 서 주고 금융회사가 대출하는 정책 상품이고, 새희망홀씨는 은행이 보증 없이 자기 재원으로 직접 심사해 내주는 서민 전용 신용대출이다. 그 구조 차이가 대상과 조건으로 이어진다. 햇살론특례는 신용점수 하위 20%에 해당하는 최저신용자를 위한 상품이라 문턱이 낮은 대신 금리가 연 12.5%로 높고 한도는 1,000만원이다. 새희망홀씨는 은행 심사를 통과해야 하지만 금리가 연 10.5% 이하이.. 2026. 8. 13. 청년도약계좌 3년 중도해지 기여금 60%, 이자 연 4.5% 청년도약계좌를 36개월 이상 유지하면 일반 중도해지를 해도 정부기여금의 60%를 받고 비과세도 유지된다. 소득구간별로 실제 얼마를 받는지, 이자에 약정금리가 아닌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된다는 점, 특별중도해지와 부분인출 조건까지 정리했다. 가입 후 3년(36개월)이 지난 뒤라면 일반 중도해지를 해도 그동안 쌓인 정부기여금의 60%를 받고, 이자소득 비과세도 그대로 유지된다.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만들어진 조항이라 사유를 따로 증명할 필요도 없다. 다만 놓치기 쉬운 부분이 하나 있다. 기여금과 비과세는 지켜지지만 이자는 약정금리가 아니라 중도해지이율로 계산된다. 금융위원회는 3년 유지 후 중도해지 시 최대 연 4.5% 수준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3년 경과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것정부.. 2026. 8. 12.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방법, 3억이면 112만원 중도상환수수료는 상환 원금 × 수수료율 × (잔존일수 ÷ 1,095일)로 계산합니다. 3억 원을 1년 뒤 갚으면 0.56% 기준 112만 원이며, 잔존일수를 빼먹으면 56만 원이 더 나옵니다. 면제 조건과 갈아타기 손익분기점까지 정리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중도상환 원금 × 수수료율 × (잔존일수 ÷ 부과기간)으로 계산합니다. 부과기간은 대부분 3년, 즉 1,095일입니다.남은 날이 줄어들수록 수수료도 줄어드는 구조라, 상환 원금에 수수료율만 곱하면 실제보다 크게 나옵니다.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3억원을 1년 뒤 전액 상환한다면 은행권 평균 수수료율 0.56% 기준으로 112만원입니다. 계산 공식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 원금 × 수수료율 × (잔존일수 ÷ 1,095일) 3억 원 × 0.. 2026. 8. 9. 전세대출 DSR 이자만 포함, 2억이면 16%p 상승전세대출 DSR 이자만 포함, 2억이면 16%p 상승 전세대출이 DSR에 이자만 반영되는 것은 1주택자·수도권 규제지역·신규 취급 세 조건이 모두 맞을 때입니다. 금리 4.07% 기준 대출 2억 원이면 DSR이 16.3%포인트 오르고, 원금까지 넣으면 216%가 되는 계산까지 정리했습니다. 전세대출이 DSR에 이자만 반영되는 것은 세 가지 조건이 모두 맞을 때입니다. ① 1주택자가, ② 수도권이나 규제지역에서, ③ 전세대출을 새로 받는 경우입니다.이때 원금은 빠지고 이자상환분만 DSR에 들어갑니다. 셋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무주택자라면 애초에 적용 대상이 아니고, 기존 대출을 증액 없이 연장하는 경우에도 DSR을 새로 심사하지 않습니다.먼저 확인할 것내가 주택을 몇 채 갖고 있는가 (0채면 대상 아님)전세로 들어갈 집이 수도권·규제.. 2026. 8. 9. 신용점수 떨어진 이유 확인 방법, 신용거래형태 38% 신용점수가 떨어졌다면 NICE와 KCB 두 곳을 각각 조회해 평가 항목별 변동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연체(21%)보다 비중이 큰 신용거래형태 38%, 연체 5영업일·10만원 등록 기준, 조회는 점수에 영향이 없다는 공시 근거까지 정리했습니다. 신용점수가 갑자기 떨어졌다면 NICE평가정보와 KCB(올크레딧) 두 곳을 각각 조회해 평가 항목별 변동을 확인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두 회사는 평가 항목의 비중이 서로 달라 같은 사람이라도 점수가 다르게 나오고, 하락 원인도 다르게 잡힐 수 있습니다. 특히 KCB 공시 기준으로 일반 고객에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연체(상환이력 21%)가 아니라 신용거래형태 38%입니다. 연체를 한 적이 없는데 점수가 떨어졌다면 이 항목부터 봐야 합니다.확인 순서 요.. 2026. 8. 9. 이전 1 ··· 6 7 8 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