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신용관리2 NICE KCB 신용점수 왜 다르나, 신용거래형태 38% NICE와 KCB는 상환이력·부채수준·신용거래형태 등 같은 5개 요소를 평가하지만 반영비율이 다릅니다. KCB는 신용거래형태 38%(NICE 27.5%), NICE는 상환이력 28.4%를 가장 크게 반영합니다. 공식 공시 자료로 확인한 반영비율 차이와 상황별 유불리를 정리했습니다. 같은 사람인데도 NICE평가정보와 KCB(코리아크레딧뷰로) 신용점수가 다르게 나오는 이유는 두 회사가 평가하는 항목은 같지만 각 항목에 두는 비중(반영비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카드론·현금서비스 같은 신용거래형태 항목의 비중 차이가 가장 큽니다. 두 회사 모두 상환이력·부채수준·신용거래기간·신용거래형태·비금융정보 5가지를 평가하지만, KCB는 신용거래형태에 38%를 반영해 가장 크게 보는 반면 NICE는 같은 항목.. 2026. 8. 24. 신용점수 조회해도 안 떨어진다, 대출 심사는 별개 신용점수를 조회해도 점수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2011년 10월부터 신용조회 사실이 평가에 반영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출 한도 조회와 카드 발급 조회까지 포함해 어디까지 무관한지, 그럼에도 대출 심사에서 조회 기록이 문제되는 경우는 언제인지 정리했습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본인이 확인하는 조회든, 대출 한도를 알아보는 조회든, 카드 발급 과정의 조회든 신용점수 자체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2011년 10월부터 신용조회 사실이 신용평가에 불이익을 주지 않도록 제도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이 소문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조회 기록 자체는 남고, 금융회사가 그 기록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점수는 그대로인데 대출이 미뤄지거나 거절되는 경험이 겹치면서 "조회하면 점수가 깎인다"는 설.. 2026. 8. 16. 이전 1 다음 반응형